작품설명
"누군가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하며 우로보로스 딜레마에 갇혔다. 혹시, 당신이 창조한 SNS에 갇혀 세상의 관심만으로 갈증을 채우고자 자기 생성과 파괴를 반복하고 있지 않은가. 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
artliancokr
혼돈 속 피워진 인간의 초상화
작가
14,000,000원
choiyena1988
쿠0 무료배송
태극아리랑
태초의 시간은 붉었다
이야기
선택하신 제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총 0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