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남자답게','여자답게' 그렇게 적어낸 우리의 이야기 이미 그렇게 우리는 자의반 타의반 세상의 시선과 타협하며 이야기를 적어냈고 지금도 이 이야기는 지속되고 있다. 이미 쓰인 이야기 속 비극이나 희극 그것 또한 지금을 버티게 해준 우리의 이야기다. "
artliancokr
혼돈 속 피워진 인간의 초상화
작가
14,000,000원
choiyena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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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아리랑
태초의 시간은 붉었다
휴로보로스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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