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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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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꽃들 사이에 선 인물은 ‘전남친’이지만, 동시에 오늘의 MZ세대 남자를 상징한다. 섬세하고 꾸민 듯 세련된 외면, 그러나 감정은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아름다움과 무심함이 공존하는 얼굴은 관계에 서툰 세대의 초상이다. 이 작품은 한 사람을 넘어, 요즘 젊은 남성의 감정 풍경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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