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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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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짙은 도시의 밀림 속, 여인은 자연과 위험을 동시에 지배하는 존재로 앉아 있다. 얽혀 있는 뱀들은 두려움이 아닌 힘과 욕망의 상징이다. 나비와 열대 식물 사이에서 그녀는 포식자이자 생명의 중심이 된다. 이 작품은 유혹과 권력, 본능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현대 여성성의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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