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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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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선명한 녹색 화면 속 도자기 형상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질문하고, 망설임 없이 응답한다.찢긴 텍스트의 파편은 기억과 언어의 흔적으로 남아, 대화 사이사이에 스며든다. 이 작품은 사물의 대화를 통해 시간과 감정이 오가는 관계의 풍경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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