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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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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푸른 색면 위에 겹쳐진 텍스트의 편린과 계동의 오래된 도자기는 근대적 기록의 언어와 생활사적 기억을 대비하며 조용한 대화를 나눈다. 계동은 과거·현재·미래가 중첩되는 시간의 교차점으로, 사물 간의 교감과 원초적 소통을 은유한다.이 작품은 기술과 전통, 세계어와 장소 언어의 긴장을 공감의 장으로 전환하며 동시대적 감수성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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