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마음이 산란할 때는 가까운 호숫가를 산책한다. 그럴 때마다 호수는 더 아름다웠던 지난날들에 대해서 그리고 더 아름다울 수 있을 앞날들에 대해서 그리움과 희망의 그림을 눈 앞에 그려주고. . . 나는 다시 믿게 된다. 내가 과거와 미래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은 나의 오늘이 아름답기 때문이라고. 나는 호수가 보여주는 오늘의 모습을 자주 사진으로 찍어서 간직한다. 이 사진은 어느 날 보았던 그 호수의 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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