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 왕의 품격과 영원한 평안을 현대적 색채로 깨운 축원>
조선 시대 왕의 권위와 평안을 상징하던 <일월오봉도>가 파격적인 네온(Neon) 감성의 컬러로 재탄생했습니다.
본 작품은 전통 오방색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라임 그린과 시안 블루의 과감한 층위를 통해 고전의 무게감 대신 현대적이고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해와 달, 그리고 변치 않는 생명력의 폭포는 우주의 질서를 상징하며 공간을 지키는 든든한 수호의 아우라를 완성합니다.
가장 존귀한 존재를 위한 이 신성한 풍경이 이제 당신의 일상에 머물며,
영원한 평안과 빛나는 품격을 선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