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어린 시절 나에겐 다락방이 있었다. 그곳에 들어 갈 땐 사다리를 놓고 허리를 굽혀 기어들어가 조용히 슬픔이나 기쁨을 삼키는 훌륭한 장소였던 기억이 난다. 어른이 된 지금도 작고 소중한 냄새가 가득한 그런 공간을 꿈꾼다. 이공간에서 나는 타협 없는 온전한 내적 치유를 받고 싶다."
artliancokr
A heavy merry Christmas
작가
2,380,000원
udally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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