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광활한 민트색 벽 한가운데, 주먹만 한 구멍이 나 있다. 그 안으로 파란 하늘과 모래사장이 보이고, 빨간 공 하나가 놓여 있다. 이 공은 우연히 굴러간 것이 아니다. 누군가 일부러 거기에 두었다. 발견해달라는 뜻으로. 들키고 싶은 마음이 온 세상을 향해 소리치지 못할 때, 우리는 이렇게 작은 색 하나를 남겨둔다. 보는 사람만이 알아챌 수 있는 가장 조용한 고백이다.
artliancokr
쉼Ⅴ #2
작가
0원
Kiwicindy
쿠0 무료배송
Life is Tightrope
바다 욕망을 꿰메다
쉼Ⅲ #2
Happiness 3
LUCKY,SUNNY
FEELING
봄날의 햇살 (Terrarosa coffee in May)
행복 (Be happy)
쉼 1
선택하신 제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총 0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