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모든 존재는 괴롭지만,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불교의 법언을 읽으며 그렸습니다. 모든 것을 청소하는 마음으로 선을 그리지만 선은 자신이 지나간 자리에 자국을 남깁니다. 선이 남은 자국은 곧 괴로움이며, 괴로움은 또 다른 괴로움을 낳는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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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 Beyond Thi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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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no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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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Anything
300,000원
The inside of insight - I know, I am 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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