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바다 앞에 서면 어느 새 나는 바다에 스며들고 바다는 나를 품는다. 나는 바다가 되고 바다는 내게 온다. 그로부터 나는 바다에게 나의 모든 것을 토해내듯 바다에게 소리 없는 편지를 보낸다. 그 바다를 품는 우주, 광활한 하늘은 드넓은 주님의 품으로 나를 이끈다. 이때 나를 휘감는 희열들을 나는 붓으로 물감으로 그리고 분출하는 나의 감성으로 캔버스에 담는다. 바다와 하늘도 함께 하며 춤을 춘다."
artliancokr
갤러리
안다미로갤러리
크루즈(cruise)
작가
1,900,000원
andamiro
쿠0 무료배송
Letter-그리움
2,000,000원
Rose3
2,250,000원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500,000원
Rose2
1,800,000원
어디로 가고 있는가요?
300,000원
존재2025 (the existence)
400,000원
몸과 마음을 풀어
Relationship3
600,000원
Rose1
5월의 길목에서2
1,500,000원
사유의 여왕
5,000,000원
선택하신 제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총 0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