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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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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숲 가장자리 자작나무 아래로 흐르듯 이어진 들꽃과 푸른 초원이 시선을 멀리 이끈다. 맑게 열린 하늘과 부드럽게 흔들리는 초록의 결은 깊은 숨을 고르게 한다. 빛과 바람이 스쳐 간 자리마다 고요한 생기가 감돌며, 자연이 건네는 평온한 하루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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