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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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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자개와 레진의 반복적 적층(Layering)으로 구현한 견고한 그리드는 사회의 규율이자 작가가 추구하는 질서를 상징합니다. 평면의 권리가 입체적 실체로 축적되는 과정을 구조적으로 드러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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