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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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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넓은 들판에 한 소녀는 솜사탕 같은, 민들레 같은 뭔가를 불며 봄을 만끽하고 있는 듯 하지만... 사실은 손에 잡히지 않는 바람을 공기를 손에 쥐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크고 강한 것. 이를테면 희망이나 행복, 바램 같은 것들 말이다. 우리는 모두 일상 속에서 그런 것들을 바라보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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