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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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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이 작품은 형태보다 인상에 집중한 작품으로, 겹쳐진 붓질과 색의 흐름을 통해 자연이 주는 순간적인 감정을 담고자 했다. 보라빛 꽃들은 서로 닮아 있으면서도 각기 다른 리듬을 지니며, 이는 반복되는 풍경 속에서 발견되는 미묘한 차이를 상징한다. 흐릿한 경계와 번짐은 기억처럼 겹쳐지는 시간과 감정을 나타내며, 각자의 감정을 투영해 머물 수 있는 풍경이 되기를 바란다."
갤러리
안다미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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