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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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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바다 앞에 서면 어느 새 나는 바다에 스며들고 바다는 나를 품는다. 나는 바다가 되고 바다는 내게 온다. 그로부터 나는 바다에게 나의 모든 것을 토해내듯 바다에게 소리 없는 편지를 보낸다. 그 바다를 품는 우주, 광활한 하늘은 드넓은 주님의 품으로 나를 이끈다. 이때 나를 휘감는 희열들을 나는 붓으로 물감으로 그리고 분출하는 나의 감성으로 캔버스에 담는다. 바다와 하늘도 함께 하며 춤을 춘다."
갤러리
안다미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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